곤욕을 치르는 아이폰 곤욕을 치르는 아이폰 최근 핸드폰을 수리하기 위해 북경의 핸드폰 판매 상가들을 다닌 적이 있다. 최근 아이폰 출시로 인해 아이폰의 열풍이 현실로 느껴졌다. 미국에서는 아이폰을 살려고 며칠을 밤새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한단다. 그만큼 아이폰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 것인가?? 필자가 처음 아이폰의 출시를 들었을 때 이런 생각을 했다. MP3? 컴퓨터? 그리고…… 핸드폰? 많은 모순점이 있었다. 충분한 기술력이 있는 애플 이지만 정작 핸드폰 기술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판단되어 실패 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하지만 기술적 실패를 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초기 판매량 50만대를 초과 했다. 전문가 예상 판매량의 두 배가 넘는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 그럼 필자가 정말 놀란 건 무엇일까? 그건 바.. 북경A4의 중국통되기/일상/생활 18년 전
中 어느 거지 블로거의 안타까운 사연 中 어느 거지 블로거의 안타까운 사연 중국 신문을 한참 읽던 중 어떤 한 기사에 눈을 땔 수 없었다. 그 기사는 바로 ‘거지 블로거’ 필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거지가 블로그를 한다? 그럼 거지가 컴퓨터 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 거지 맞아?’ 필자의 호기심은 그 기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 하게 만들었고 낮은 수준의 중국어로 정독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하지만 기사를 다 읽은 후 정독한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았다. 중국의 신문에는 ‘(역사상 최고의 장사거지)’ 여기서 장사는 중국의 지역이름이다. 그렇다면 왜 ‘역사상 최고의 거지’라고 보도한 것일까? 그건 이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다. (블로그운영, 영어 프리토킹, 그리고 명함 건네기) 어떤 거지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영어를 말하며 명함을 소유하고 .. 북경A4의 중국통되기/일상/생활 18년 전